조선 왕조

  • 달항아리 (조선 백자)

    1935년 서울에서 달항아리 한 점을 사서 영국으로 가져가던 도예가 버나드 리치는 이렇게 말했다고 전합니다. 나는 행복을 안고 갑니다. 그 항아리는 훗날 도예가 루시 리의 작업실에 수십 년간 놓여 있었고,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영국박물관으로 갔습니다. 리치가 그것을 살 때 남긴 기록에 따르면, 그 항아리는 장아찌를 담그던 그릇이었습니다. 기본 정보 공식 명칭: 백자 달항아리 (2011년 이전에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