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베르니

  • 수련 – 지평선을 지운 그림

    이 그림에는 하늘이 없습니다. 지평선도, 물가도, 다리도 없습니다. 화면에 있는 것은 수면뿐입니다. 모네는 1897년부터 연못을 그렸지만, 1903년에 시작한 이 연작에서 처음으로 주변을 모두 잘라냈습니다. 남은 것은 물에 비친 하늘과 그 위에 떠 있는 꽃입니다. 위를 보는 그림인지 아래를 보는 그림인지 알 수 없게 만든 것이 이 연작의 발명입니다. 기본 정보 작가: 클로드 모네 (1840~1926) 제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