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간 순찰 – 1715년에 가위로 잘려 나간 그림
우리는 이 그림을 온전히 보고 있지 않습니다. 1715년, 이 작품을 암스테르담 시청으로 옮기면서 두 문 사이 벽에 걸려 했는데 들어가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가위로 네 변을 모두 잘라냈습니다. 가장 크게 잘린 것은 왼쪽입니다. 잘려 나간 조각들은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. 기본 정보 작가: 렘브란트 판 레인 (1606~1669) 본래 제목: 프란스 반닝 코크 대위 휘하 제2구역 민병대 제작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