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귀스트 로댕

오귀스트 로댕(1840-1917)은 근대 조각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랑스 조각가로, 생명이 고동치는 듯한 표면 표현으로 유명합니다. 대표작 『생각하는 사람』은 인간 사유의 보편적 상징이 되었습니다.

  • 생각하는 사람

  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제된 조각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? 바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. 로댕이 처음 이 작품을 구상했을 때, 그는 단순한 조각상이 아니라 인류의 내면을 통째로 담아내려 했습니다. 오늘날 생각하는 사람은 파리의 뮈제 로댕을 비롯해 전 세계 수십 곳에 복제본이 놓여 있으며, 철학·심리학·교육 분야의 상징으로 끊임없이 호출됩니다. 기본 정보 작가: 오귀스트 로댕 (Auguste Rodin) 제작 연도: 1902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