빨강, 파랑, 노랑의 구성
이 그림에는 대각선이 하나도 없습니다. 그것은 취향이 아니라 선언입니다. 1920년대 중반, 데 스테일을 함께 만든 테오 판 두스뷔르흐가 화면을 45도로 기울이기 시작하자 몬드리안은 그를 떠났습니다. 그에게 수직과 수평은 양식이 아니라 세계의 구조에 관한 진실이었고, 기울어진 선은 배신이었습니다. 1930년의 이 화면에 사선이 한 줄도 없는 이유입니다. 기본 정보 작가: 피트 몬드리안 (Piet Mondrian, 1872~1944) 제목: 자료에…
